![]() 임형택 이노비스협회 충북지회장이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충북넷 |
임형택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회장이 5일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높여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형택 회장은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어정선 충북수출클럽 회장을 지목했다.
이노비즈(INNOBIZ)기업은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정부에서 인증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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