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NC 3.0사업단 홍보부스 'Click the LINC 3.0 in 증평' 현장 © 충북넷 |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은 지난 5일 증평캠퍼스에서 열린 청아제에서 '사업단과 학생들과의 거리 좁히기' 홍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지난 5월 24일 충주캠퍼스에서 열린 축제 'Green Light'에서 운영했던 'Click the LINC 3.0 in 충주' 부스의 명맥을 이어 다시 한번 사업단 홍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Click the LINC 3.0 in 충주'에서는 LINC 3.0 사업단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관련해 학생들이 자신과 잘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링비티아이 테스트(LINC+MBTI)'를 만들어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는 이벤트를 했다.
이번 'Click the LINC 3.0 in 증평'에서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LINC 3.0사업단과 관련된 퀴즈를 풀고 LINC 3.0사업단의 홍보서포터즈가 만든 새 마스코트의 이름을 짓는 투표에 참여하는 등 한층 더 사업단과의 거리를 좁혔다.
증평캠퍼스가 보건생명대학을 중점적으로 운영 중인 만큼, 보건생명 분야의 디자인씽킹 창업체험프로그램과 문제해결 미니게임, 창업 골든벨 등 맞춤형 창업체험관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오는 18일부터 19일 충주캠퍼스에서 개최될 국원 대동제에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전망이다.
parksd@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