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건영 교육감이 12일 청주중앙여고를 방문, 학생들과 틈새시간 몸활동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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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교육과정 시작 전 아침 또는 틈새 기간을 활용해 신체를 단련하는 ‘틈새시간 몸활동 프로그램’이 본격 시행된다.
충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체력향상을 위해 틈새시간 몸활동 프로그램을 2학기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도내 초·중·고 의 84.4%(394교)가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미실시교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컨설팅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 활성화 학교 75교를 선정, 학교별 200만원을 지원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12일 청주중앙여고를 방문, 몸활동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뒤 운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교육감은 “몸활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은 물론 학교체육시설 여건 개선을 통해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이 언제 어디서나 체육활동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kcb@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