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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충청권 창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성장과 기술사업화 촉진에 나선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2024 정부지원사업 안내, 투자유치 및 기술사업화 상당 등을 위한 ‘충청권 기술거래장터’를 개최한다.
기술거래장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충남테크노파크, 대전테크노파크, 세종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NST 공동 TLO 마케팅 사무국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2024년 정부지원사업 소개, 기술사업화 성공사례 발표, 기술이전 상담, 투자유치·기술사업화 상담 등이 열린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재료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25개 기관의 △유망기술 102건 △소액·무상기술 853건의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이전하는 상담이 진행된다.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행사에 참여한 중소·중견기업에게 기술계약체결, 기술사업화, 글로벌 해외진출 지원 등 지속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성장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