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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2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첨단ㆍ우수기업 CEO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유치설명회에는 메인비즈협회 중견·중소기업 CEO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환 지사는 “전국 최상위의 경제성장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에 투자해 달라”며 “충북에 투자하면 큰 성공을 이루도록 과감한 규제 개혁과 재정 인센티브 등의 행정지원을 약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설명회가 끝나고 국내 최초의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앤에스월드, 케이씨엠이더스트리와 완제의약품 제조기업 휴온스 등 3개 기업과 3,700여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 이날 투자유치 첨병 역할을 수행할 투자유치 자문관 3명(국내2, 외자1)을 추가 위촉했다.
도 관계자는 “설명회 참석 기업인들과 상담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홍보는 물론 찾아가는 소그룹별 투자설명회를 개최, 충북으로의 기업이전 또는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다각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aes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