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을 AR기술로 만난다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 추석 앞두고 임시 개장

충북넷 | 기사입력 2023/09/21 [16:53]

멸종위기종을 AR기술로 만난다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 추석 앞두고 임시 개장

충북넷 | 입력 : 2023/09/21 [16:53]

 

반달가슴곰, 귀신고래, 흰꼬리수리 등 멸종위기종을 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청주시는 AR기술을 적용한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을 22일부터 임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 앱(App)은 앱스토어에서 검색하거나 배너 QR코드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AR동물원은 인기종인 호랑이, 코끼리, 기린, 악어, 코뿔소, 고릴라, 판다와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귀신고래, 흰꼬리수리 등 10종으로 구성된다.

 

공원 이용객들은 AR기술을 통해 눈앞에서 모바일로 구현되는 가상동물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앱 카메라 기능을 통해 동물들과 함께 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정식 개장은 10월이지만 추석 연휴에 가족 단위 공원 이용객들이 문암생태공원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이시 개장하게 됐다”“가족단위 이용객들의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포토존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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