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 ‘A등급’…인센티브 40억 확보

배석한 기자 | 기사입력 2023/09/21 [17:27]

한국교통대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 ‘A등급’…인센티브 40억 확보

배석한 기자 | 입력 : 2023/09/21 [17:27]

 

한국교통대가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40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비는 73억원에서 113억원으로 늘어났다.

 

교통대는 학사구조 개편을 통한 학사제도 유연화, K-융합·마이크로 전공 등 다중전공 활성화, 취·창업 강화 등 혁신 성과를 기반으로 학생 전공 선택과 진로 지원 확대, 자체 성과관리를 위한 IR센터 구축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승조 총장은 “대학 자율혁신, 학생 전공선택 및 진로지원 확대, 지역사회 발전 기여, 융․복합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국립대학으로서 대학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s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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