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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최종 선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
충북도는 25일 도청에서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위해 18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학‧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지사, 고창섭 충북대 총장, 윤승조 한국교통대 총장을 비롯해 청주시, 충주시, 증평군, 의왕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네패스, 심텍, 에코프로, 천보, 대웅제약, 삼진제약 등 산업체와 충북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관계자도 함께했다.
협약식에서는 △충북글로컬대학 네트워크 체계 구축 △지․산․학․연 인적자원 교류 및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인재 취․창업 및 정주여건 개선 지원 △지역산업에 기반한 맞춤형 특성화 인재 육성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김영환 지사는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서는 지자체 ‧ 대학 ‧ 산업체 ‧ 연구기관 간의 유기적 협력관계가 중요하다”며 “본지정 실행계획서는 다음 달 6일 제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을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