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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와 대학이 RISE 도입을 따른 지역발전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북연구원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센터장 함창모)는 6일 S컨벤션센터에서 대학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RISE 도입에 따른 지자체-대학 협력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대학지원의 행·재정적 권한이 지자체에 위임·이양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도입에 따라 충청북도 RISE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서 충북연구원 남윤명 박사는 충북도 RISE 정책의 기본방향과 4대 핵심전략인 충북형 CO-Design 4+1프로젝트 및 실천전략을 발표했다.
남 박사는 RISE 체계에서 도와 지역대학 등 각 협력기관과의 정책협력망 구축방향과 RISE 전담기관인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추진체계에 각 기관의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충북연구원 발표에 이어 대학 관계자들은 도의 기본계획에 대한 대학의 입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과 대학의 네트워크 구성방안, 지역대학 특성화 전략 및 계획 수립, 실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재 육성, ‘취‧창업-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함창모 센터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전략 수립의 필요성에 대해 각 기관이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충북 RISE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