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김민호 원건설 회장, 이범석 청주시장 |
원건설(회장 김민호)은 6일 청주시청을 찾아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1000매(1천만원 상당)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공예비엔날레 입장권은 청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원건설 관계자는 “취약계층 시민들도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행사 중 하나인 청주 공예비엔날레를 함께 관람하고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입장권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건설은 청주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과 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의 시공사로 지난 7월에는 수해를 입은 청주시민을 위해 수재의연금품 5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