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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때 희생된 피란민의 아픔을 간직한 노근리평화공원이 가을로 물들어 가고 있다.
하천변을 따라 만개한 코스모스 길은 사진 촬영 및 산책 코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원 곳곳에 피어난 장미와 국화꽃을 구경할 수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 “코스모스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장미와 국화꽃이 조화를 이루며 10월까지 화려한 모습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이곳에서 즐거운 가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공원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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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원은 2017년 '사계절 꽃 피는 정원 만들기' 사업으로 다양한 꽃들이 만발하면서 평화와 사랑의 장소로써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