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보은대추축제 현장 사진 (보은군 제공) |
보은대추축제가 4년 만에 현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은 13일부터 22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보은대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축제는‘대추 한입, 감동 두입’이라는 주재로 농·특산물 판매뿐 아니라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열린다.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향토 가수 공연, 국악 공연, 버스킹 공연, 댄싱 경연대회, 버블 마술쇼, 풍선쇼 등 축제 기간 중 다채롭에 펼쳐진다.
생대추는 올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줄었으나 고물가 등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와 같은 가격으로 동결해 판매한다. 생대추 1kg당 가격은 △24mm 10,000원 △26mm 15,000원 △28mm 20,000원 △30mm 25000원이다.
보은대추 주문콜센터(☏1522-0578)와 온라인(www.보은대추.shop)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보은군 최근 타지역 축제에서 논란이 된 바가지요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먹거리장터 참여업소 사전교육에 나서고 메뉴 및 음식 가격은 사전 공개할 방침이다.
축제 기간 중 연계프로그램으로 전국 국악경연대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전국민속 소 힘겨루기 대회 등이 함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