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 지식산업센터 |
청주, 증평, 보은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신규 건립된다.
충북도는 3개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해 정부에 사업비 712억원(국비 425억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비수도권의 영세한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에 저렴한 임대공간을 제공, 역전략산업의 육성과 제조업 촉진으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 2012년부터 전국에 44개소의 센터 구축을 지원해오고 있다.
도내에는 청주 오창산단에 이미 1개가 준공되었으며 충주(기업도시), 제천(제2산단), 영동(영동산단)은 건축공사를 진행중이다.
정진자 도산단관리과장은 “창업벤처기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업의 기대효과가 높은 만큼 과감하게 신규 건립을 확대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