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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김영환)은 6일 하반기 생학생으로 410명을 선발, 6억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대학생 대상으로 성적장학금 100명(2억원), 수도권장학금 45명(9000만원), 도내대학장학금 62명(1억 2400만원), 더블유씨피 지정장학금 10명(2000만원), 공공간호사장학금 20명(9600만원)이다.
또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특기장학금 100명(1억원), 곰두리장학금 29명(3000만원), 박문복·권영선 특별지정장학금 16명(700만원), 희망장학금 28명(2300만원)이다.
충북인평원은 올 상·하반기에 모두 648명에게 11억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학생대상 인재캠프, 해외연수, 국제교류, 멘토링, 재능나눔, 정책제안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의 추진 및 참여자 모집, 추진 결과 등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