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7일 제천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고 충북도교육청) |
오는 16일 수능이 치러지는 가운데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도내 고등학교를 찾아 고3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한다.
윤 교육감은 먼저 7일 제천지역의 제천고와 제천여고를 방문해 차담회를 갖고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윤 교육감은 “학생들과 밤낮으로 함께하는 교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학생들이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학생들에게는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실력이 되고 성실하게 쌓아 올린 실력으로 원하는 노력의 결과를 얻을 것이다”는 덕담을 전했다.
윤 교육감은 8일과 9일에는 충주와 청주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과 교직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