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찬길 청주시 복지국장이 신규 모범음심점으로 지정된 업주들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 청주시) |
청주시는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 9곳을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업소는 △만두품은칼국수(금천동) △용용생고기(문화동) △위대한보쌈금천용암점(금천동) △한양화로동남점(용암1동) △표가네명품순두부(용암1동) △권가제면소오송점(오송읍) △오송닭도리탕(오송읍) △현대옥오송점(오송읍) △태성불고기(가경동) 등 9개소이다.
해당 업소에는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현판이 제공되며, 위생용품 구입비 각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청주시 홈페이지 홍보, 모범음식점 책자 제작, 각종 행사 시 모범음식점 이용 권장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청주시가 지정한 모범음식점은 상당구 37, 서원구 20, 흥덕구 28, 청원구 39개 등 124개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수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