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장현봉 대학적십자 충부지사회장 |
충북개발공사는 김장철을 맞이해 충북도내 취약계층 1000세대에게 못난이 김치를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4일 열린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장현봉 대한적십자 충북지사회장,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충북개발공사는 기탁식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회를 통해 도내 11개 시·군 전역에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못난이 김치를 지원한다.
못난이 김치는 판로가 어려운 배추 재배 농가와 도내 인증받은 김치 제조업체를 연결하여 만든 100% 국산 김치다.
진상화 사장은 “도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충북개발공사가 도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개발공사는 매년 기부금을 증액, 충북도내 어려운 이웃 돕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