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안들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완료 사진(청주시 제공) |
청주시는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했다.
시는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용암동 소망어린이공원과 운천동 수안들어린이공원, 봉명동 봉송어린이공원·새로나어린이공원 등 4곳의 재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재정비사업으로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운동기구와 의자 등 편의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시는 오는 연말까지 봉명동 꿈동산어린이공원, 복대동 신율봉근린공원 등 4곳을 추가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으로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