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 조감도. © 충북넷 |
청주시는 상당구 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과 흥덕구 가경홍골2지구 아이파크 6단지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
이 두 아파트는 청주지역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했다.
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은 17개동에 지하 4층~지상 29층으로 1211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A 476가구, 84㎡B 160가구, 84㎡C 38가구, 114㎡ 273가구, 120㎡ 27가구, 135㎡ 172가구, 기타 65가구 등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60만원, 발코니 확장비는 84㎡형 기준 1780만원~1850만원이다.
가경홍골2지구 아이파크 6단지는 8개동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로 946가구(84㎡ 253가구, 99㎡ 200가구, 101㎡ 331가구, 116㎡ 162가구)가 공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80만원, 발코니 확장비는 84㎡형 기준 1800만원이다.
이들 아파트는 앞서 지난 6월 분양한 개신2지구 동일하이빌 1단지(1165만원) 분양가를 크게 갈아 치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