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회 청풍아카데미 개최

충북넷 | 기사입력 2022/12/14 [14:40]

288회 청풍아카데미 개최

충북넷 | 입력 : 2022/12/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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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12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228회 2022년 21C 청풍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 전문가인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연구원을 초청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 지자체의 대안’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직원들의 환경위기 대응능력 제고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제고, 탄소중립이 기업․산업과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충북도의 역할 및 과제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충청북도는 ‘탄소중립‘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인식 아래 지난 4월 14일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향후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구성하는 등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기반 마련과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1999년부터 시행한 청풍아카데미는 공직자의 창의적인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해 정책, 경제, 사회, 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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