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충주 캠퍼스 ©충북넷 |
국립한국교통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운영기관'에 선정돼 2027년 2월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사업'은 국가직종으로 지정된 정보통신 기술과 반도체 분야 등 일학습병행 사업을 운영 중인 대학에 3년간 최대 2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통대는 기존 일학습병행 운영 성과와 첨단산업 분야 고숙련 인재 양성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교통대는 일학습병행 1기 대학으로 출발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8년동안 SW개발, 토목설계, 화학물질분석, 철도신호시공 등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강본 교통대 IPP사업단장은 "일학습병행 첨단산업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기존 일학습병행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SW분야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