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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은 고향을 떠나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출향인에게 '음성출향인증'을 발급한다.
이 발급은 출향인의 애향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가족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군 이외 지역에 주소를 둔 사람 중 가족관계등록부상의 등록기준지가 음성인 사람 △주민등록을 군에 3년 이상 둔 적 있는 사람과 그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대상자다.
출향인증 소지자에게는 백야 자연휴양림과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오토캠핑장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조병옥 군수는 "출향인증 발급이 교류 확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이 고향인 출향인 중 유명인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