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음성예총 자서전 쓰기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어르신들 모습 © 충북넷 |
음성군은 지난 6일 양성평등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원한 '음성군 여성들의 자서전' 출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75세 이상 여성들이 가부장적 시대에서 차별과 편견을 견뎌온 삶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조병옥 군수, 안해성 군의회의장, 75세 이상 구술어르신과 가족, 구술생애자 대필 작가 10명, 음성예총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삶을 마주하고 성찰한 책 100권을 출간했다.
강희진 음성예총 회장은 “옹이에서 피어난 꽃처럼 선배 여성의 강인한 삶을 재고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