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 충북중소기업융합플라자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모였다. ©은원지 기자 |
'2023 충북중소기업융합플라자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에서 열렸다.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오한선 회장)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김상규 원장), 한국교통대(윤승조 총장)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와 융합기술 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강본 교통대 LINK 3.0사업단장, 오한선 회장, 윤승조 교통대 총장, 김영환 도지사, 황영호 도의장, 우영환 중진공 부이사장, 최봉규 중앙회장, 김학도 경제수석보좌관을 비롯 유관기관 및 협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우수사례 발표 및 특강, 2부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3부 교류 협력 세미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한선 회장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시상식에서는 △중소기업융합대전 정부포상(1명) △충북중소기업융합플라 우수기업인(13명) △모범근로자(7명) △우수융합회(2곳)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 △ 16대 윤재기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은원지 기자 |
16대 신임 회장에는 윤재기 화인텍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윤 회장은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가 경쟁력 있는 단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산·학·연 공유와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