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대 제공 |
충청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충북지사는 지난 8일 충청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진로지원 및 평생직업교육활성화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양기관은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직업·생애 맞춤형 교육, 인문학 강좌 등 시설 활용과 전문 교수진을 통한 진로확장 지원에 나섰다.
지난달에는 청주성신학교 학생들이 충청대 평생직업교육관의 영상 녹화시설과 미용시설을 활용해 개인의 이미지를 만들고 자기소개를 영상으로 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청대는 생활체육과에서 장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 측정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실용댄스과에서 K-pop 댄스 강좌를 열어 학생들의 몸과 마음 근육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송승호 총장은 “평생직업교육관의 우수한 시설을 이용해 장애 학생들의 진로와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