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 군락 조성한 (주)금성개발... 지역민 및 외지인에게 인기 몰이

한종수 기자 | 기사입력 2023/12/12 [11:06]

크리스마스트리 군락 조성한 (주)금성개발... 지역민 및 외지인에게 인기 몰이

한종수 기자 | 입력 : 2023/12/12 [11:06]

▲ 금성개발(회장 송기호)이 회사 입구에 조성한 크리스마스트리 군락이 지역민과 외지인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 충북넷


금성개발(회장 송기호)이 회사 입구에 조성한 크리스마스트리 군락이 지역민 및 외지인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향토기업인 금성개발은 수년 전 부터 일상에 지친 주민에게 위안을 전하기 위해 해마다 트리를 조성하고 있다.

 

크리스마스트리 군락이 본격적인 자태를 나타내는 야간에는 진천군의 숨은 명소로 꼽힐 만큼 웅장한 야경을 자랑한다.

 

아스콘·레미콘 제조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금성개발은 소외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김장김치와 쌀을 기부해 지역 취약계층의 든든한 겨울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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