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제공 |
진천군은 14일 환경부 주관 ‘2023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인증패와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평가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과 운영관리 효율성 증대를 위해 매년 환경부에서 시행하며, 일반수도사업자 지자체와 수자원 공사를 대상으로 급수인구 규모에 따라 6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30여 개 항목으로 △안전관리 대응능력 △정수시설 운영관리와 수질기준 준수 △수돗물 음용률 향상과 정부정책 이행 노력 등 수도사업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군은 종합평가에서 △수질기준 관리 준수 △운영 인력 전문성 확보 △수돗물 국제표준기구(ISO)45001 인증으로 안전보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수돗물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좋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