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블록체인 6주년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지역 SW산업진흥기관으로 지정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19일 올해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충북도는 2018년 지자체 최초로 블록체인진흥센터를 설립해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시작했고, 올해도 과기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블록체인기업지원사업 추진 지역으로 선정돼 중부권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선도 거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충북과기원은 블록체인 기업에 입주 공간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융합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2023년 현재 충북의 블록체인 기업 수는 작년 대비 17개 이상으로 크게 늘어나 그동안 추진했던 블록체인 산업 육성이 결실을 봤다는 평을 받았다.
충북과기원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융합 바이오 등 충북도 주력 산업과 블록체인 서비스를 융합하는 과제 다섯 가지를 선정·지원해 지역 주력 산업을 고도화하고, 관련 시장을 창출했다.
또 블록체인에 대한 초급자용 교육과 심화교육을 진행하며 인력 양성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블록체인 6주년 기념 컨퍼런스도 개최해 충북의 블록체인 산업 육성 과정과 주요 성과, 서비스 성공 사례 확인, 기업 투자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주제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