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총장 고창섭)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학연협력플랫폼구축사업단은 지난 12~15일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연구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샵을 개최했다. © 충북넷 |
충북대(총장 고창섭)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학연협력플랫폼구축사업단은 지난 12~15일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연구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이차전지 분야의 국가수준 과학기술 혁신 역량 및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 공동 협력 사업 발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상문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겸 학연협력플랫폼구축사업단장은 “이차전지 산업분야에서 충북도가 초국가적 선도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뿐 아니라 기업, 연구소, 학교가 모두 힘을 합쳐야만 가능하다"며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연협력플랫폼구축사업(UNI-CORE)은 이차전지 분야의 과학기술 혁신 역량을 고도화 해 지역발전 선순환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참여하고 있다.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은 이차전지 분야의 대학간 융합·개방·협력을 통해 국가 차원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