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혁신도시 전경 © 충북넷 |
진천군이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충북혁신도시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도 21호선 석장 교차로~충북혁신도시' 연결도로 개설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부지 매입비 약 50억 원과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덕산읍 두촌리 3160 산학 협력 지구(클러스터) 용지 일원에 조성한다.
연장 105.8m, 폭 16m의 왕복 2차선 규모로 만들어지며 현재 군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앞두고 있다.
연결도로 개설이 완료되면 혁신도시 주민들이 우회하지 않고 곧바로 접근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군은 다양한 방법으로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정착하고 싶은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신규 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