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의회 제공 |
청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0일 2024 예산안을 심사했다.
시에서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3조2423억2978만3000원(일반회계 2조8378억 9095만 6000원, 특별회계 4044억3882만7000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다소 감소된 규모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올라온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해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본청 9177만2000원, 직속기관 4억8428만원, 사업소 26억3276만9000원을 감액했다.
또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의회 1000만1000원, 본청 140억2385만5000원, 직속기관 8억2758만5000원, 사업소 36억7667만2000원, 구청 6991만4000원을 각각 감액하고 내부유보금 153억9920만6000원을 증액했다.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했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은 상수도사업특별회계 1억 1298만9000원, 하수도사업특별회계 6억3170만원, 교통사업 특별회계 6480만원을 감액하고 예비비로 8억948만9000원을 증액했다.
2024년 기금운용계획안은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 기금 지출계획 중 22억6049만4000원을 감액하고 예치금으로 22억6049만4000원을 증액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예산안은 21일 청주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 상정 돼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