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 인권 서포터즈 파랑이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체험수기 부분 장려상을 수상했다. |
서원대 인권센터 인권 서포터즈 파랑은 '2023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체험수기 부문 장려상(한국여성정책연구 원장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운영 우수 사례, 아이디어 제안, 체험수기 등으로 진행됐다.
전국 41개 대학이 공모전에 참가한 가운데 서원대는 충북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원대 인권센터는 지난 4월 인권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하고 기자단·활동단을 구성해 학생 권익 보호를 위한 서원 인권 선언, 인권 실태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인권 서포터즈 ‘파랑’ 안수현(교육학과 3) 단장은 “인권 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태경 인권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인권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