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콤(대표이사 박종래)과 국립한국교통대(총장 윤승조)는 지난 22일 주식회사 포스콤 비즈니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과 R&D 활성화를 위한 대학 발전기금 협약식’을 개최했다. © 충북넷 |
㈜포스콤(대표이사 박종래)과 국립한국교통대(총장 윤승조)는 지난 22일 주식회사 포스콤 비즈니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과 R&D 활성화를 위한 대학 발전기금 협약식’을 개최했다.
영상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포스콤은 그동안 국립한국교통대 LINC 3.0 사업단과 바이오 분야 첨단 기술 공유와 개발을 위한 교류·협력을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교류․협력을 토대로 ㈜포스콤은 이날 3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이번 대학발전기금 출연으로 ㈜포스콤은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게 됐고, 국립한국교통대는 기업과의 협업으로 특화 분야 인프라 구축과 산업체 전문가의 대학 교육과정 참여를 통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창의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식이 개최된 ㈜포스콤타워 고양 전시관에서는 ㈜포스콤이 LG 그룹과 공동으로 구축한 메디컬 통합전시관 내의 기업부설연구소와 쇼룸 관람을 통해 의료기기 분야에서 ㈜포스콤의 앞선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립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은 "(주)포스콤의 대학발전기금 출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학이 가진 자원과 인프라를 ㈜포스콤의 R&D 영역에 결합하면 진정한 산학협력의 우수모델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포스콤 박종래 대표이사는 “국립한국교통대의 우수 인재가 ㈜포스콤에 적극 영입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업과 R&D를 확대하는 등 국립한국교통대와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술 혁신과 성장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국립교통대와 업무협약한 ㈜포스콤은 LINC 3.0 사업단이 운영하는 표준현장실습과 산학협력EXPO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우수가족회사로 선정됐다.
특히 두 기관은 지속적 R&D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충북 의료기기 사업 발전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