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제공 © 충북넷 |
충북대 LINC3.0사업단은 지난 22~26일 5일간 중국 장수대에서 '2023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일련의 과정을 수행한 결과물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와 군산대, 중국 장수대, 일본 야마구치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학생 14명과 교수 1명이 참석해 결과발표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금상 △충북대 기계공학부 김민수, 이승주, 백승록 학생의 Kirigami Soft gripper △컴퓨터공학과 오지원, 윤경민 학생의 Recycle Rhythm Game 작품이 각각 수상했다.
은상 △전기공학부 정준환, 이재준 학생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활용한 무인자동차 △컴퓨터공학과 정희원, 한상현 학생의 우왕이 프로젝트가 각각 선정됐다.
동상 △식품생명공학과 김희원, 정다은 학생의 김치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및 장내 균총에 미치는 영향 △행정학과 최정현, 연민주, 손은지 학생의 전동킥보드 관련 안전 문제 분석 및 정책 제안 : 한중일 전동킥보드 정책 비교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충북대 관계자는 "한국·일본 학생의 연합팀이 한 학기 동안 캡스톤디자인 정규 교과목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고 발표함으로써 학생의 융복합 설계 능력 배양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