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전경사진 © 충북넷 |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기업 인식 개선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약 7개월간 ‘2023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TP는 도내 중소·중견기업과 청년(대학생, 고등학생, 취준생 등)의 상호 인식 향상과 매칭을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은 충북지역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학년과 전공에 따른 맞춤형 모집을 진행했다.
4년제 대학생들에게는 취업 연계 맞춤탐방을, 고등학생과 전문대생들에게는 도내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희망탐방에 중점을 두고 모집했다.
맞춤탐방은 기업의 신규채용인력조사를 실시해 원하는 전공분야 학과를 매칭하고 학생들에게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다.
희망탐방은 지역기업과 청년간 인식 개선을 위해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생들이 자유롭게 기업을 선택하고 탐방했다.
또 기획탐방을 운영해 희망이음 REAL탐방(출향청년 복귀탐방)과 희망X-RAY 탐방, 희망전략 탐방(융합바이오산업, 첨단반도체산업, 친환경모빌리티부품산업) 등으로 사업 참여를 극대화시켰다.
학생들의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 충북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인력양성 사업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
충북TP 오원근 원장은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인재들의 적극적 관심 덕분에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충북의 일자리 매칭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