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넷 |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청주상공회의소)는 기업과 구직자 간 정보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한 ‘2023 대학생 구직성향 및 기업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도내 17개 대학생 졸업계정자 129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 유형’으로는 공기업·공공기관 29.3%, 중소기업 28.7%, 대기업 19.9%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취업 후 희망 월급’은 평균 307.3만원으로 조사됐다.
또 ‘취업을 위한 노력’ 중 취업상담(3.33점)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직장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조직분위기(4.36점)가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는 “대학생이 중소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비율이 전년(24.4%) 대비 4.3%p 상승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구직자-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보고서는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http://www.cjrhrdc.org/)에서 오는 2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