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대 제공 © 충북넷 |
청주대는 2023 공유협력형 진로캠프와 심리캠프를 진행했다.
진로캠프는 지난 22~23일 이틀간 문경 STX리조트에서, 심리캠프는 26~27일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각각 운영됐다.
이번 캠프는 청주대 재학생과 타 대학생이 참여해 진로 경험을 공유하고, 자존감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대한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캠프는 영화 인문학으로 자기이해 및 진로 결정 요소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퍼스널컬러와 자신의 브랜딩 방법을 통해 미래 비전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는 압화 무드등과 아로마 석고방향제 DIY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미술 심리치료를 하며 현재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개별 건강운동 카운슬링 시간으로 몸과 마음의 힐링했다.
노준호(청주대 회계학과 20학번) 학생은 “1학기 CJU 진로캠프에 이어 하반기 캠프에도 참여했는데 다른 대학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준비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덕원 학생종합상담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충청권 대학간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공유 협력 대학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