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 봉명 어반일스 투시도 ©충북넷 |
청주지역 첫 민간임대 아파트 ‘봉명 어반힐스’가 본격적인 신규 분양에 돌입했다.
최근 잇따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주택 공급이 저하되고, 고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 상승 등 부동산 시장 전반에 걸쳐 침체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사기 등의 불안요소 없이 10년간 장기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주택이 실소비자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170-2 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봉명 어반힐스’는 지하 3층, 지상 24층 규모로 공동주택(전용14평, 전용8.8평) 180세대와 오피스(전용 18평) 18세대 등 198세대로 구성됐다.
소형 평수임에도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타입별 혁신 설계로 주거와 생활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전 세대 시스템에어컨을 비롯 양문형냉장고, 세탁기/건조기(워시타워), 거실 아트월, 빌트인 오븐/인덕션, 드레스룸(20평형대 한정) 등 2000만 원 상당 풀 옵션이 주어진다.
특히 일반 아파트 구조와 동일하고 발코니 확장도 무상 제공된다.
교육과 교통, 문화 등 청주의 핵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청주 일반산업단지 및 도심과 이어지는 최적의 진입로를 비롯 1순환로와 직지대로를 통한 사통발달의 교통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형 글로벌 반도체 기업 입주에 따른 이른바 ‘반세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 봉명초, 봉명중, 청주고 등 도보권에 초중고 학군이 밀집해 있고, 청주의료원과 청주종합운동장 및 시민체육공원, 청주 현대백화점 및 롯데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청약통장과 관계없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주 가능하며, 수도권에서만 진행 중인 청주 최초의 안심보장제 시행으로 사업의 안전성도 확보돼 있다.
1차 계약금은 1500만원으로 중도금 무이자로 진행되며, 전세일 경우 전세자금 80%를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실거주 의무 및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후 양도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봉명 어반힐스’는 실 면적 약 18평형, 1.5룸의 민간임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임대상품이 부족한 청주에서 선보이는 첫 민간임대 상품”이라며 “10년 후 분양 전환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전세연장과 함께 전세보증금에 대한 신탁사 관리로 환급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렌드에 맞춘 소형아파트 구조로 실속형 평형 구조를 구축해 1~3인 가구까지 다양한 세대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다"며 “‘반세권’ 프리미엄과 생활권 철도망 조성사업, 산업 단지 내 주요 대기업 입주 등 미래가치와 배후수요기 탄탄해 10% 이상 월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한 투자 상품으로도 손색없다”고 덧붙였다.
‘봉명 어반힐스’ 주택 홍보관은 청주시 흥덕구 테크노S타워 1층(직지대로 530)에 위치해 있다.
분양 및 입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택 홍보관(043-260-8899)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