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의회 제공 © 충북넷 |
청주시의회 이화정ㆍ정재우ㆍ홍순철 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충청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병국)는 매년 도내 11개 시·군의회 의원 중 지역사회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화정 의원은 충북사회복지관협회 간담회, 노인일자리지원기관장 간담회,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기관장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실무자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에게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아동친화도시 청주시, 아동이 원하는 놀이시설 확충을 촉구합니다’, ‘꿀잼도시 청주시에 걸맞은 청주어린이회관을 기대하며’ 등의 5분발언과 △청주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 △청주시 노인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청주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 등 다수 조례를 발의해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정재우 의원은 ‘1cm에 멈춰버린 청주시, 제설행정의 적극 개선을 촉구한다!’, ‘청주시 인근 초대형 매립장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며’, ‘청주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제안하며’ 등 다수의 5분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노력했다.
또 △청주시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청주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청주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다수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홍순철 의원은 ‘생활밀착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촉구하며’, ‘청주 시민의 화재안전을 위하여’,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도시 청주를 위하여’ 등 5분발언과 청주권 광역소각시설과 하수처리장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등 깨끗한 청주 조성에 앞장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