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대 방송영상콘텐츠과 학생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
충북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에서 충청대 방송영상콘텐츠과가 홍보영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 관광명소를 상징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고, 홍보영상과 여행 기획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최우수상에는 방송영상콘텐츠과 2학년 서세준, 최현이, 민건희, 이영재, 배준영, 노세빈, 김용현, 김찬영, 이솔, 최병국 학생들이 수상했다.
학생들은 ‘VACAY 충북’이라는 주제로 댄스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청주 예술의 전당, 정북동토성, 추정리 메밀꽃밭, 문의문화재단지, 청주 무심천, 옛청주역사공원 등 8곳의 관광명소를 소개했다.
공모전 홍보영상 분야에서 약 20여 팀이 참가한 가운데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수상한 학생들은 “졸업작품전을 준비하는 바쁜 시기에도 힘을 모아 충북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보람찬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김은경 학과장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편집의 미학을 발휘해 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충청대 방송영상콘텐츠과는 영상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