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도는 고금리·고물가 지속으로 경영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육성자금 1600억원을 지원한다.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는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지원이 확대된다.
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지원된다.,
1차분 800억원은 오는 8일부터, 2차분 800억원은 7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내 상담예약을 하고, 온라인 상담 지정 날짜에 충북 신용보증재단 본점(청주시 가경동)과 지점 5개소(동청주․충주․제천․남부․혁신도시 지점)로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충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대출이자 2%를 3년간 지원하는 저리 정책자금으로 도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 한도로 9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이뤄진다.
대출은 도내 9개 금융회사(국민,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SC제일, 신협, 새마을금고)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 중 폐업하거나 타 도·시로 이전하는 경우 이자보조금 지급이 중단된다.
충북도 임보열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고금리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에게 적기 자금지원을 통해 조기 경영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www.cb21.net), 충북신용보증재단(www.cbsinbo.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