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대 전경 |
서원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3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균 1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교육, 전문 컨설팅, IR 피칭 창업교육 등을 제공한다.
충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매월 충북소상공인창업포럼을 개최해 소상공인의 네트워킹과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또 꿈이룸몰 체험 점포를 통해 소상공인 플리마켓 지원하고, 1:1 수시 상담과 전문가 컨설팅, 상권분석 보고서 제공, 언론홍보 지원, 특허 지원 등 소상공인 특화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20개의 소상공인 성공 창업을 이뤘다.
서원대 산학협력단 김정진 부단장은 “올해는 작지만 강한 ‘100년 가게’를 20개 이상 창업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충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소상공인 창업플랫폼이 돼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북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서원대 SK하이닉스 청년창업파크 사업단(이하 SPARK사업단)에 소속돼 있다.
현재 SPARK사업단은 기술 창업, 소상공인 창업,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1인 창업 등 창업의 모든 분야를 지원하는 충북 최대 창업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