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가 이차전지 전문가 양성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충북넷 |
충북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대학원 정책실(4단계 BK21 대학원혁신사업 지원), LINC 3.0 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오는 10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이차전지 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이차전지의 최신 연구 동향 확인 및 전문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Journal of Power Source 논문 게재를 위한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리튬이온 배터리의 최신 기술 및 미래 전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스테파노 파세리니 교수(Stefano Passer ini .Ph.D)의 ‘Jounal of Power Source 논문 게재를 위한 모범 사례 가이드’ △도미닉 브레서 박사(Dr .Dom inic Bresser )의 ‘리튬이온 배터리-기본, 최신 기술 및 미래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이차전지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세미나는 현장 접수이며, 영어로 진행되지만 동시통역도 지원된다.
정상문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인 이차전지 기술 동향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