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대 제공 © 충북넷 |
국립한국교통대는 8일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해외봉사단은 오는 21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Siem Reap) 콕트나웃(Kok thnot)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와 문화공연 등을 진행한다.
26기 교통대 해외봉사단은 24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2007년부터 캄보디아, 라오스, 네팔, 태국, 필리핀, 태국, 케냐 등 7개 국가로 36회 파견됐다.
교통대 원종성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사회공헌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