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
충북도는 부족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열악한 구내식당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447억 원을 들여 후생복지관을 건립한다.
후생복지관은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주차 350면과 구내식당 등 직원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6월까지 기본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후생복지관은 충북개발공사가 설계에서 공사까지 사업 전반을 책임진다.
김영환 지사는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해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