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충북넷 |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과 재학생 전원이 3년 연속 '51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51회 방사선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지난 4일 발표했고, 합격률은 77.4%다.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과는 매년 40여 명의 졸업생을 꾸준히 배출해 왔으며, 전문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 방사선사를 양성하고 있다.
이기백 학과장은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시스템과 학생들의 노력이 이룬 기쁜 성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