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도는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자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 프로그램'에 선정돼 국비 84억원을 확보했다.
프로그램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밀착 상담을 비롯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지역 특화 프로그램 등이다.
프로그램 참가 조건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거는 만 18~39세 청년이다.
도는 청년 180명에 대해 참여기간에 따라 50~30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고용부 워크넷을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