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건영 교육감 |
윤건영(사진) 충북도교육감은 올해 매월 다양한 의미를 함축한 사자성어를 제시한다.
윤 교육감은 1월 사자성어로 '종이부시(終而復始)'를 정했다.
윤 교육감은 12일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올해는 전체 큰 그림을 그리면서 실행하기 위해 월별 한자성어를 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이부시(終而復始)는 '끝나면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로 '근사록'과 '손자병법'에 실려 있다.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다시 꽃봉오리를 맺기 시작하고 가을이 끝나는 곳에서 새로운 겨울이 생긴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