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대학본부 전경 |
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평가에서 교통대는 진로·취업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확보 △학생역량통합관리 시스템의 구축 및 활용 △상담·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청년고용정책 홍보 △졸업생 지원 △기업 발굴 및 취업 알선 △지역청년 지원 등 4개 영역 11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대는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선정돼 4년 동안 진로·취업지원 공간적 일원화와 기능적 연계 등 통합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했다.
또 지역 청년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해 2021년~2023년까지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교통대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앞으로도 충북도, 충주시, 의왕시, 증평군 등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 청년과 우리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해 양질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이번 ‘우수’ 평가 등급으로 인해 1년 사업을 연장해 2025년 2월까지 지역청년과 교통대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한 진로·취업 상담,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