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배터리 융복합 공동훈련센터 협약식 및 현판식

배터리 융복합 인력양성 체계 구축

은원지 기자 | 기사입력 2024/01/16 [16:37]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배터리 융복합 공동훈련센터 협약식 및 현판식

배터리 융복합 인력양성 체계 구축

은원지 기자 | 입력 : 2024/01/16 [16:37]

  © 충북넷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은 16일 쉐메카와 배터리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하고 ‘배터리 융복합 공동훈련센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배터리 융복합 공동훈련센터는 배터리 융복합 교육 서비스 제공 등 배터리 특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앞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산업부 주관 산업맞춤형 전문기술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쉐메카의 인프라를 활용해 ‘이차전지 제조공정 실습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배터리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 운영 및 인적자원 제공 ▲배터리 융·복합 공동훈련센터 구축 및 시설·장비 교류 ▲배터리 융·복합 교육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공모 프로젝트 발굴 및 유치 등 배터리 산업의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한다.

 

지난해 7월 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한 충북도는 이차전지 배터리 생산과 수출이 전국 1위로,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 에코프로비엠 등 120여개 기업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충북도 김상필 팀장은 “이번 배터리 융복합 공동훈련센터 구축을 발판으로 배터리 융복합 인력양성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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